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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望을 읽으면서

얼마전부터 대망을 읽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2025년 12월 26일 목적은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싶었고(정확히 말하자면 궁금하다, 이웃나라이면서 우리와 다르다는것 을 또 얼마나 다른지 政治도 制度도)일본 문화는 무라까미 하루끼 , 오에 겐자부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등의 소설을 조금 읽어봐서 일본의 지리 혹은 江山 ,風景 도 어느정도 이미지화 되어서 나름대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궁금하다 이책을 보면 궁금한 것을 解消시켜 줄런지그 책을 읽는 長程도 긍정적이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첫장을 넘겼다 오늘 20권 中에 7권째이다 저자는 야마오까 소하치메이지 40년(西紀1907年生)출생 to be continued

철학단상

스피노자는 우리의 앎은 늘 원인에 대한 앎이라고 한다 우리가 사물(대상)에 대해 안다는 것은 원인을 안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것(원인)을 모를때는 우연이라고 말한다20260210,13:40얼마전에는 베르그송의 "기억이란 무엇인가" 를 YouTube 에서. 강의를. 들었는데 뇌과학 등의 발달로 철학적인 개념에서 기억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아직은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인내로서 끝까지보아야한다....지금 삼분의 일 읽고 멈추었다 AI와 선형 비선형,연속 불연속,상호텍스트성,하버마스,에 관해서 문제를 제기해서 대화가 이루어졌는데 잠깐 첫마디를 인용해보면스피노자는 필연의 세계를 이해하라....모노는 우연의 세계에서 정직해지라 고...스피노자에게서우연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우연이란 단지 우리가 원..

斷想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