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斷想
아직도 이 우주는 별로 알려진게 없습니다, 인류공동체는 다 같은 배를 탔습니다,인간의운명 즉 우리의 운명은 아직도 계속 여러가지의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예를 들면, 인류는 이 우주공간에서 인간의 정체성 관한 것들과 또는 외부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언제까지나 탐구합니다. 그래서 저는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책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얻고, 또 책을 통해서 자신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탐구해 왔습니다.책읽고 글쓰기만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별 문제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 일이 해결되느냐,노동을 하고 댓가를 얻는 일이 사회적으로 보편화 된 문화이기에 구직신청을 하겠지만,일단 고용이되면 열심히 성실하게 근무할 각오를 하겠습니다.항상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비록 써먹을 데가 없더라도 외국어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아마 희망직종은 학원이나 또는 그 프란차이즈가 되겠죠.
컴퓨터교육도 2년 이상 받았습니다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프로그래밍,네트워크,전자상거래,홈페이지만들기등, 그리고,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인터넷카페,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관련 직종이라면 금상첨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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