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소설가는 글로서 쓰는 자기표현의
달인이다, 시든,소설이든,일상적인
표현이 성에 안차 생겨난 산물들이다
특히 시적 언어와 표현들은
우리 일반인들은 감탄과 경외를 느낀다,
소설도 글로 표현하는 자기표현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물론 자기표현의
목적은 당연히 타인에게 인정 받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시의 역사는 오래되었는데
많은 의미가 함축된 자기표현은
나를 어지럽게 한다..
2020,01,10 저녁6/30
박인환 시,'목마와숙녀'를 생각하며
'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누구인가 (0) | 2021.05.09 |
|---|---|
| 아나테봇리 시 8편 (1) | 2021.03.12 |
| 그냥 써보기.. (0) | 2019.09.13 |
| 구직 斷想 (0) | 2019.07.09 |
| 2018년 09월08일 01시30분 어머니 영면하시다 (0) | 2018.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