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6(tues,火) rain
“생명이란 무엇인가” 린마굴리스(칼 세이건의 첫번째부인),, 도리안 세이건(칼 세
이건의 딸) 지음
P17 …많은 생명체들의 이름이 나온다,몇 십만 종의 박테리아나
균류,식물의 종류,동물의 종류 등.
<< my opinion : 다행이 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과목인 생물 물리 지학 화학 등
이 이 책을 읽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됐고 과학 책 등을 단행본 예를 들면 카오
스 앤트로피 양자역학(완전히 이해하는 과학자들이 별로? 없다) 등 외에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읽어왔고 그리고 대칭이론은 요 근래 알게 된 내용인데(대칭이
깨짐으로 물질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전문가 정도에는 1%도 못 미치는
그저 상식 정도로만 그런 수준인데 재미있게 읽었고(그러나 토마스 쿤의 과학혁
명의 구조는 쉽게 읽을 만한 책일 거 같아서 읽어봤지만 그러나 어려워서 일단
중도포기 보류했었다….>>
지구의 역사가 45~47억년 정도인데 생물(생명)의 탄생(출현)이 35억년 이상이나
되고 생명의 기본이 세포인데 원핵세포 진핵세포 원생동물 등 진화에 대한 얘기
가 처음부터 책 끝까지 전개 된다.
인간의 출현과 현재까지의 시간은 우리의 역사에서 보면
우주의 시간에서 보면 찰나에 불과한 것이다 외계생명을 만난다는 것도 또한
진보된 외계생명도(내 생각에는)마주친다는 것도 확률적으로 희박하다고 생각한
다 우주의 나이에서 보면 마주칠 확률은 찰나에 불과하다고 생각된다(내 생각)
이 책에서 엔트로피,열역학 제2법칙…..
참으로 뜻밖인 것은 생명은 산소와 더불어 현재의 지구환경(마찬가지로 생명이
존재하는 지금과 같은 조건) 에서만 존재하는 걸로만 생각해 왔었는데 최초의 생
명이 결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생존한다는 생각은 놀라울 뿐이고 인류의 조
상(거슬러 올라가면)은 박테리아라고 한 이 책의 내용 또한 획기적이라고 안 할
수가 없다 현대 물리학자 슈레딩거도 양자역학의 권위자이지만 생물학자라고 한
것도,또한 이 책에 나온 모든 학자의 ……….
***DNA, 미토콘드리아,세포벽, 세포막, 광합성박테리아,공생관계,가이아 이론, 등
많은 생물학자 등 과학자의 탐구와 탐사, 지식들이 이 책에 나오지만,
지금까지 읽어왔던 과학적 사실 혹은 지식(?) 을 강화 시켜준 책들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여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생물로 진화한 것과 性(자웅)의 기원 등 들도 이 책에서 조
금
언급해서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사회 생태계도, 경제
학을 도입해 해설(설명)한 페이지도 있고 모든 에너지는 태양으로 부터 나와서
생명의 활동을 얘기하지만 예외적인 것도 있는데, 이것도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계 미국 소설가 나보코프(롤리타:소설,,읽어봤음 )도 인용되었고 그리
고 후반부에 어떤 개미는 다른 생명을 키우고 재배해서 살아가고 우리 인간도 가
축 등 그리고 식물 등을 재배해서(((이런 것들은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으면 독립
적으로 자연에서 살아 나갈 수 없는 식물도 있는데,,예를 들면 옥수수는 인간의
손을 떠나 살 수가 없다…개미나 인간을 의존해서만 살 수있겠끔 진화되었
다고 함////my opinion:,우리가 필요해서 더불어 사는 생물은
결국 나중에는 인간의 손길이 없으면 자연에서 독립적으로 생존 불가능하다))) 살
아가고……..초창기의 생명 또는 세포는 노화와 죽음이 없었다고 하는데 자웅의 성
별이 생긴 이후에 노화와 죽음이 생겨 났다고 한다……
P312 ….**아주 실질적인 의미에서 생명은 박테리아와 그 자손이다…..
P338…..**사고는 생명처럼 물질과 에너지의 흐름이다 육체는 그 것의 “또 다른
면” 이다 사고와 존재는 동일한 것이다……………..사고는 세포의 굶주림, 이동 ,성
장, 연합, 예정된 죽음, 만족의 창발적 특성이다………….우리의 뇌는 발생하는 동안
자연선택의 법칙에 의해 정신이 된다고 그 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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