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외 (book report,and so on)

what is the life(생명이란 무엇인가)

훈숭이 2021. 5. 21. 11:55

2021,1,26(tues,) rain

생명이란 무엇인가” 린마굴리스( 세이건의 첫번째부인),, 도리안 세이건(칼 세

이건의 딸) 지음

P17 많은 생명체들의 이름이 나온다, 십만 종의 박테리아나

균류,식물의 종류,동물의 종류 등.

<< my opinion  : 다행이 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과목인 생물 물리 지학 화학 등

이 이 책을 읽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됐고 과학 책 등을 단행본 예를 들면 카오

스 앤트로피 양자역학(완전히 이해하는 과학자들이 별로? 없다) 등 외에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읽어왔고 그리고 대칭이론은 요 근래 알게 된 내용인데(대칭이

깨짐으로 물질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전문가 정도에는 1%도 못 미치는

그저 상식 정도로만  그런 수준인데 재미있게 읽었고(그러나 토마스 쿤의 과학혁

명의 구조는 쉽게 읽을 만한 책일 거 같아서 읽어봤지만 그러나 어려워서 일단

중도포기 보류했었다….>>

지구의 역사가 45~47억년 정도인데 생물(생명)의 탄생(출현) 35억년 이상이나

되고 생명의 기본이 세포인데 원핵세포 진핵세포 원생동물 등 진화에 대한 얘기

가 처음부터 책 끝까지 전개 된다.

인간의 출현과 현재까지의 시간은 우리의 역사에서 보면

우주의 시간에서 보면 찰나에 불과한 것이다 외계생명을 만난다는 것도 또한

진보된 외계생명도(생각에는)마주친다는 것도 확률적으로 희박하다고 생각한

다 우주의 나이에서 보면 마주칠 확률은 찰나에 불과하다고 생각된다(내 생각)

이 책에서 엔트로피,열역학2법칙…..

참으로 뜻밖인 것은 생명은 산소와 더불어 현재의 지구환경(마찬가지로 생명이

존재하는 지금과 같은 조건) 에서만 존재하는 걸로만 생각해 왔었는데 최초의 생

명이 결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생존한다는 생각은 놀라울 뿐이고 인류의 조

(거슬러 올라가면)은 박테리아라고 한 이 책의 내용 또한 획기적이라고 안 할

수가 없다 현대 물리학자 슈레딩거도 양자역학의 권위자이지만 생물학자라고 한

것도,또한 이 책에 나온 모든 학자의 ……….

***DNA, 미토콘드리아,세포벽, 세포막, 광합성박테리아,공생관계,가이아 이론,

많은 생물학자 등 과학자의 탐구와 탐사, 지식들이 이 책에 나오지만,

지금까지 읽어왔던 과학적 사실 혹은 지식(?) 강화 시켜준 책들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여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생물로 진화한  것과 (자웅)의 기원  등 들도 이 책에서 조

언급해서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사회 생태계도, 경제

학을 도입해 해설(설명)한 페이지도 있고 모든 에너지는 태양으로 부터 나와서

생명의 활동을 얘기하지만 예외적인 것도 있는데, 이것도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계 미국 소설가 나보코프(롤리타:소설,,읽어봤음 )도 인용되었고  그리

고 후반부에 어떤 개미는 다른 생명을 키우고 재배해서 살아가고 우리 인간도 가

축 등 그리고 식물 등을 재배해서(((이런 것들은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으면 독립

적으로 자연에서 살아 나갈 수 없는 식물도 있는데,,예를 들면 옥수수는 인간의

손을 떠나 살 수가 없다…개미나 인간을 의존해서만  살 수있겠끔 진화되었

다고 함////my opinion:,우리가 필요해서 더불어 사는 생물은

결국 나중에는 인간의 손길이 없으면 자연에서 독립적으로 생존 불가능하다)))

아가고……..초창기의 생명 또는 세포는 노화와 죽음이 없었다고 하는데 자웅의 성

별이 생긴 이후에 노화와 죽음이 생겨 났다고 한다……

P312 ….**아주 실질적인 의미에서 생명은 박테리아와 그 자손이다…..

P338…..**사고는 생명처럼 물질과 에너지의 흐름이다 육체는 그 것의 또 다른

이다  사고와 존재는 동일한 것이다……………..사고는 세포의 굶주림, 이동 ,

, 연합, 예정된 죽음, 만족의 창발적 특성이다………….우리의 뇌는 발생하는 동안

자연선택의 법칙에 의해 정신이 된다고 그 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