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추천필독 목록으로만든 원전으로 읽는 교양
김상현(서울대 철학과에서 박사학위) 글, 이종철 그림
*선험 (先験) →직접적 혹은 학습 등 간접적 체험을
바탕으로정립된 개념체계.......
*표상 (表象)→지각 또는 기억에 근거하여 의식할 수 있게된
관념 또는 심상.........
* 인간인식의 확장......칸트는 이에는 전혀 능력이 없다고 함.....
그 대신 오직 이성 자신과 순수한 사고를 다룬다.....
*우리의 핵심적인 본성을 이루는 사고 능력의 정체를 분명히
해야한다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은 이런 성찰의 결과를
논증한 책......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잘 모르지만 그능력의 한계를
스스로 알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고 능력 전체를 이성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주장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나아가 그 주장이 갖는
타당성(혹은 부당성)의 원천 범위 한계를 판가름하는 것을 '비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성비판" 이란 사고능력 자체의 원천 범위 한계를 규명하는 것
*칸트는 '순수' 를 모든 경험에서 독립한 것 .....순수이성이란 타고난 본래 그대로의
이성을 가리킵니다...
이성능력이라 하지않고 이성능력일반 이라고 표현
이 때 '일반' 이란 칸트만의 용어......,~라고 말 할 수 있는 모든 것...
...'이성능력 일반' →이성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
*순수이성 자신의 이 불가피한 과제는 신, 의지의 자유, 영혼의 불멸 ,이다
할 수 있습니다 학문이 세상의 온갖 주제를 다 다루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학문의 목적은 오로지 이 세가지 과제의 해결입니다....
이 과제의 학문을 형이상학이라고 합니다........
*이념→이성이 사유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 여기서는
신,자유,영혼, 가리킴(별다른 설명이 없을 경우)
p 48 :본래 인간의 사고는 근본적 이유가 무엇인지를 원리가 무엇인지를
따지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가령 "왜 공부를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이 있다고 하면 이 질문은 몇가지 경로를 거치고
나면 결국 "나는 (인간) 무엇인가" 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도달하게 됩니다.....
*서양철학의 3대난서(難書)아리스토텔레스<형이상학>
헤겔 <정신현상학>
칸트 <순수이성 비판> 라고 하네요..
일회 읽었지만 다시 읽을 수 있을 때는 더 감동을 받을 것이고
개념의(어렴픗한)강화가 이루어집니다 (학자마다 사용하는 개념들이
다르고 통일이 안되 있다는 것 때문에 책읽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
이해도는 100으로 치면 3일 만에 일회 읽었지만 보는 내내 감동이었지만
역시 원전도 읽어야 되겠고 역시 열심히 흥미있게 읽었어도 이해도는 20%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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