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외 (book report,and so on)

구조주의 사유체계와 사상

훈숭이 2020. 10. 6. 23:02

레비스트로스,라캉,푸코,알튀세르에 관한 연구.

김형효(1940~2081) 지음.

(8/10 파주 중앙도서관에서 대출)

1回 훑어봄(8/14 ,11:06,P.m.)

* 서평(스마트 폰 알라딘에서)

*누군가는 "쓰레기같은" 책이라고 비평했음 .

*작가자신(김형효)은 서문에서 아직도 구조주의를 잘 모른다고  솔직히 

얘기했는데.. 책 내용은 내가 읽기에도 상기 철학자들을 분석 비판 그리고 자기 자신의 

견해를 밝힌 거 같았는데 이해가 잘 안되고 (물론 이런 종류의 책은 ) 읽기가 쉽지 않음 .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작가의 사상이나 견해가 아니라 구조주의 및 언급된 철학자들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입문서 정도인데 작가(김형효) 의 주장이나 의견은 내가 이해하기에 그리고 

해석하기에 어려움을 느꼈음 그래서 대충 읽어 보는 방향으로 끝냈음...

아마 내가 철학적 지식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고 어째든 이들에 대한 작가의 해석은 내 실력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한다...

p148 ... 그러면 역사가 과학화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하는가? 역사가 주관적 자기 의미부여나 

이데올로기적 편파성에서 벗어나서 객관화하기 위하여 구조주의는 역사의 「傳言內容」(le message)의

측면보다 「기호체계」(le code)의 면을 더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역사에서의 「기호체계」는 

「年代」(la chronlogie)다. 왜냐하면 年代가 없는 역사는 형식적으로나 구조적으로 구성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좌우간 年代화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주어진 年代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역사의 종적인 

기호체계화가 그렇게 단순치 않다,레비스트로스의 생각을 빌려 정리하여 보자...... 

*(my opinion)..작가가 보는 관점이 쉽게 읽혀져야 하는데 일반적,또는 보편적도 아닌 역설 같게만 느껴지니

이 책에서 작가가 의심하고 질문하는 것도 '보편적'으로 보기가 어렵게 생각된다.

이책을 쓴 의도가 무엇일까 내 보잘것 없는 지식으로는 어렵고 아무튼 1回 훑어봄(8/14 ,11:06,P.m.)

p 251...「무의식이 他人의 陳述」..라캉의 기본 명제...

p252.... 라캉의 大作 「記錄」....

p269~270..프로이드 학파 무의식이 곧 언어의 조건,..... 라깡 「언어활동이 무의식의 조건」

           라깡..무의식은 언어활동(le langage)처럼 구조화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