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외 (book report,and so on)

만화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훈숭이 2020. 9. 20. 15:05

著者 '김면수' :서강대 국문학 철학 전공

2020,07,26(sun,日) sun..

(서울大 선정 고전 인문만화 50選) 中에서

기획, 손영운:서울대 졸업

대출 (파주 중앙도서관에서)...

*논리학이란 무엇인가?

--러셀의 '기호 논리학' 비트겐슈타인의 '진리 함수표'

*논리학..ⓐ아리스텔레스의 논리학

          ⓑ기호 논리학

          ⓒ수리논리학

          ⓓ명제 논리학

          ⓔ형식 논리학

          ⓕ  ↓

          ⓖ  ↓

* 언어라는 파리통에 빠진 우리들의 감옥같은 파리통을 벗어나 신선한

   새바람이 부는 넓은 세계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일 것입니다...

    정직하고 끝없는 탐구정신이 언어라는 ........

* 비트겐슈타인에 의한 철학의 전환을 우리는 흔히 '언어적 전회' (linguistic turn) 라고 부릅니다..

* 명제의 본성=언어의 본성을 의미합니다...

* 《논리철학논고》 에서 우리의 언어는 특정한 사태를 그린 것이고, 그 언어와 사태 간에는 

   동일한 논리적 형식이 있다고 주장 했었다

* 인간의 思考는 命題로 표현될 수 있지...

*예를 들어 철학자들은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의 본질은 물질적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수천년 동안 골머리를 앓아가며 논쟁을 했지...

* 철학의 임무는 파리에게 파리통에서 나오는 길을 보여주는 거와 같다.

                                                                       -비트겐슈타인-

* 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적 문제들은 

  해결되어야 할게 아니라, 해소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았다....

* 철학적 문제는 곧 언어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언어의 구조를

   꼼꼼히 살펴 봐야 한다는 거야.....

*  설명이 아니라 記述을 해야 한다고 주장....

*  언어 게임이론

*  언어의 의미는 실제로 우리가 언어게임에 참여하여 직접 그 언어게임을 수행할 때 

    비로서 생겨난다...

* 언어란 《논리철학논고》에서 생각 했던 것처럼 고정된 어떤 그림과 같은 것이 아니라 

  규칙을 가지고 있는 게임과 같은 것이며 그것 자체가 역동적인 활동 이야....

* 마찬가지로 언어 게임에서도 어떤 단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언어게임 이라는 활동에 참여하여 그 게임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터득하게 되는 일종의 테크닉이라는 거야...

* 단어의 의미는 그 규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 게임의 배경에 있다고 주장한 것은 그와 같은

  상황 이었어....

  벽돌,원기둥, 소금 과 같은 단어들은 그 단어 자체에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현장) 그 쓰임(혹은 사용)

  에 있거든 , 쓰임이란 곧 규칙을 따르는 것이고...

* 언어게임은 우리의 관습이 규정하는 것이므로 규칙 역시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다고 했음...

* 언어게임은 공적(公的)인 성격을 가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바꾸어 말하면 사적(私的)인 

  언어게임은 불가능하다....

* 철학의 문제를 언어의 문제라고 보았던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은 '언어 비판적 활동'이어야

  한다고 주장...

* 이처럼 언어의 의미는 언어게임을 벗어나서 생각할 수 없고 더 나아가 언어의 의미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행하게 되는 수 많은 언어 게임에 참여할 때 발생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 비트겐슈타인은 기존의 철학이 추구한 이상향인 변함없고 모든 것들에 내재한 

  보편적 진리 라는 헛된 꿈을 버렸어......                                        7/27 00:45 1回讀 完....